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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i.net 지갑 로그인 필요 · 개인 메일(hondi.kr) 전용

메일을 보내는 것도, 주소록을 관리하는 것도
전부 대화로 끝냅니다

사용법처음 오신 분을 위한 10분 안내
소개

K-Mail은 어떤 비서인가요?

K-Mail은 사용자가 자연어로 요청하는 메일 발송·주소록 관리·인바운드 필터 규칙을, 대화를 통해 정확한 구조화 데이터로 확정한 뒤 실제로 실행하는 혼디넷의 메일 비서입니다.

탄생 의도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갑니다 — 상대방도 K-Mail을 쓴다면, 사람과 사람이 며칠씩 메일을 주고받던 조율을 K-Mail과 K-Mail이 직접 여러 차례 주고받는 방식으로 바꿔, 의사결정의 속도·정확성·합리성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자율성의 범위는 K-Plan(기획)이 정하고, 범위 밖은 반드시 사람에게 옵니다 — 아래 K-Plan과의 관계 참고.

대화와 함께 쓰는 화면도 갖췄습니다 — 메일함(편지쓰기·보관함), 소속 기관 트리로 정리하는 주소록, 정보 공개 청구까지 PC용 화면에 한곳으로 모았습니다. 자세한 구성은 화면 구성을 참고하세요.

관리자 전용 공문 시스템(gov-mail, hondi.org)과는 완전히 무관합니다 — 여기서 다루는 건 혼디 사용자 개인의 메일(<메일 ID>@hondi.kr)입니다.

목차

이 페이지에서 다루는 내용

K-Mail의 기능·용도·목적부터 K-Plan·사람과의 관계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빠른 사실
{메일 ID}@hondi.kr
내 K-Mail 주소 형식 — 메일 ID는 3~30자(영문 소문자·숫자·-·_), 왼쪽 아래 '설정' > 계정에서 설정
100통/일
발송 한도(5일 이동평균 기준 고정 상수)
8가지
대화로 하는 일 — 발송·주소록·기관 트리·규칙·캠페인 조회·자료 조회·정보 공개 청구·메일함
24시간 1회
부재중 자동응답, 같은 외부 발신자 기준 제한
7단계
캠페인 생애주기 — 목적파악부터 종료·기록까지
3단계
인바운드 처리 등급 — 즉결 / 위임범위내 실행 / 사람 확인
사람 확인 없이
위임 범위 안 요청은 K-Mail이 직접 회신까지 발송
K-Plan
기획·판단 담당 — K-Mail은 그 지시를 실행하는 front line
할 수 있는 일

대화로 하는 일 8가지 — 발송부터 정보 공개 청구까지

평소엔 자연어로 대화하고, 실행이 필요한 순간에만 K-Mail이 내부적으로 구조화된 액션을 냅니다. 사용자는 이 내부 형식을 몰라도 됩니다.

1
메일 발송(즉시 또는 예약)
한 명 또는 여러 명에게 보낼 수 있고, 회신을 특정 시각까지 모아 다이제스트로 정리해줄 수도 있습니다. 발송 대상은 그 자리에서 자동으로 주소록에도 등록됩니다. 캠페인에는 이름(title)을 붙여 나중에 다시 찾을 수 있고, 수신자마다 다른 본문(맞춤 초안)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2
주소록 등록·검색·관리
이름·이메일·직업·소속기관·전공·주소·웹사이트·메모·나와의 관계·그룹(태그)으로 저장·검색합니다. 표준산업분류 대분류 카테고리별 건수 요약, 태그별 보기, CSV·엑셀 일괄 업로드를 지원하고, 그룹 부여/해제와 중복 연락처 병합은 대화로 처리합니다. 이름 붙은 그룹("팀 주피터 멤버들")을 말하면 되묻기 전에 먼저 주소록을 조회합니다.
3
소속 기관 트리 — 자동 분류
연락처를 "학교 > 대학 > 제주대학교 > 컴퓨터공학과"처럼 소속 경로로 묶어 트리로 봅니다. 소속이 비어 있는 연락처는 규칙에 따라 소속 경로를 제안하고, 검토한 뒤 한꺼번에 적용하며, 사용자가 고친 별칭은 다음 분류에 학습됩니다. 이미 배정된 연락처도 다시 분류할 수 있습니다.
4
규칙 등록 — 자동삭제 또는 위임 처리
"불필요한 메일은 도착 즉시 삭제해" 같은 자동삭제 규칙뿐 아니라, "이런 요청이면 확인 안 받고 알아서 답장해" 같은 위임 처리 규칙도 자연어 그대로 등록합니다. 실제 판정은 이 문장을 다른 AI가 그대로 읽고 수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임과 에스컬레이션 참고.
5
캠페인 조회·보고서·반응 측정
"저번에 서울대 교수들한테 보낸 캠페인 명단이랑 내용 보여줘" 같은 질문에 실제 수신자 명단·본문으로 답합니다. "기관별 응답률 정리해줘"라고 하면 기관·카테고리별 발송·회신·응답률을 집계하고, "홍길동과 주고받은 메일만 뽑아줘", "회신 중 긍정적인 것만 보여줘"처럼 사람·반응(긍정/부정/중립) 기준으로도 걸러 봅니다. 본문에 추적 링크를 넣으면 수신자별 클릭 여부까지 측정하고, "종료해줘"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캠페인을 종료합니다.
6
자료를 직접 조회해 본문 작성
메일에 넣을 사실 정보가 웹페이지나 GitHub 저장소 주소에 있으면, 자료를 달라고 되묻기 전에 K-Mail이 직접 조회해 본문에 반영합니다. GitHub 저장소는 설명과 최근 커밋을 가져옵니다. 이메일 주소를 찾을 때도 검색 결과에 나온 링크를 직접 열어 확인합니다.
7
정보 공개 청구
청구할 내용을 입력창에 말하면 정보 공개 청구 SP(K-FOI)가 기관을 특정하고, 공유 아카이브와 웹에서 이미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먼저 걸러낸 뒤 추가로 청구할 항목만 청구서에 채웁니다. 청구 건은 캠페인처럼 추적되고 후속 청구로 이어가며, 필요한 정보를 모두 얻으면 종료·보관합니다. 보관한 건은 사용자가 공유를 선택했을 때만 공유 아카이브에 공개되어, 다른 혼디 사용자가 같은 정보를 청구하기 전에 찾아볼 수 있습니다.
8
메일함과 초안
편지쓰기(리치 텍스트 편집기)·임시보관함·보낸메일함·받은메일함·태그별 보관함을 갖춘 "메일" 화면이 있습니다. 대화로 작성한 초안은 편지쓰기 화면에 그대로 옮겨지고, "이 초안 저장해줘"라고 하면 임시보관함에 실제로 저장됩니다.
화면 구성

PC는 한 화면에 모으고, 폰은 대화 중심으로 씁니다

PC에서는 desktop 화면이 기본 진입점이고, 폰에서는 webapp 화면을 씁니다. 두 화면 모두 hondi.net 지갑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새 캠페인
대화로 목적 파악부터 대상 확정·발송까지 진행합니다. 주소록에서 넘어온 요청도 이 탭에서 이어받습니다.
2
빠른 발송
대화 단계를 거치지 않고 수신자·제목·본문을 직접 적어 바로 보냅니다.
3
메일
편지쓰기, 임시보관함, 보낸메일함, 받은메일함, 태그별 보관함.
4
주소록
카테고리 요약, 태그별 보기, 상세 검색, 일괄 업로드, 소속 기관 트리와 자동 분류 마법사. 아이디·보내는 이름·서명·부재중 자동응답은 왼쪽 아래 "설정"에서 정합니다.
5
내 캠페인
진행 중이거나 종료한 캠페인을 조회하고 이어서 진행합니다.
6
정보 공개 청구
새 청구서, 내 청구 건, 공유 아카이브, 안내의 네 화면으로 나뉩니다. 진행 중인 건은 항목별로 획득·부분 획득·비공개·부존재 상태를 표시합니다.
캠페인 생애주기

업무용 메일은 이 7단계로 진행합니다

K-Mail은 업무용 메일이므로, "누구한테 뭘 보낼까요"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여러 단계를 한 번에 말해주면 해당 단계는 확인만 하고 건너뜁니다 — 순서를 기계적으로 다시 밟지 않습니다.

1목적 파악 — 무엇을 위한 메일인지 먼저 확인
2대상 검색·특정 — 모호하면 실제 웹 검색을 거쳐 후보 확정
3주소록 반영 — 발송 확정 시 신규 수신자 자동 등록
4발송 — 캠페인 이름(title)·수신자별 맞춤 본문(선택) 확인 후 확정
5회신 취합 — 마감 시각까지 자동으로 회신을 모아 다이제스트 생성
6보고 — 다이제스트 자동 전달, 요청 시 기관별 응답률 보고서
7종료·기록 — 명시적 요청 시 종료 처리, 언제든 다시 검색·인출 가능 SP v1.7~v1.8 신설
모든 캠페인은 영구 기록됩니다 — "이 캠페인을 시작하세요"라고 말하면 준비 단계부터 대화가 시간순으로 기록되고, 말하지 않으면 발송을 확정하는 즉시 기록됩니다. 나중에 "저번에 보낸 캠페인 뭐였지" 같은 질문에 이름·수신자 명단·본문까지 그대로 찾아 보여줄 수 있고, 이어서 진행할 때는 대화 전문 대신 압축한 진행 상태(수신자·제목·본문)만 불러와 가볍게 재개합니다.
정직한 한계 — 반드시 지키는 원칙

이메일 주소를 스스로 지어내지 않습니다

K-Mail은 이메일 주소를 스스로 알고 있지 않습니다. 수신자를 확보하는 방법은 사용자가 직접 알려주거나, 모호한 서술("서울대 컴퓨터 관련 학과 교수들")에 대해 실제 웹 검색을 거쳐 검색 결과와 그 링크 본문에서 실제로 확인되는 정보만 후보로 제시하는 것, 이 둘뿐입니다. 검색 결과에 이메일이 안 보이면 지어내지 않고 "못 찾았다"고 솔직히 말합니다.

⚠
이메일 주소 추측·확정 금지 — 검색으로도 확인되지 않는 이메일은 후보에 넣지 않고, 사용자에게 직접 물어봅니다.
⚠
발송 전 명시적 확인 필수(위임 범위 밖 발송) — 위임 규칙 범위 안이 아닌 이상, 수신자 명단·제목·본문·발송 시각을 한 번에 정리해 보여주고 "이대로 보낼까요?" 확인을 받은 뒤에만 실제 발송을 확정합니다.
⚠
페이지 직접 열람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 검색 결과 링크나 URL을 직접 열어 보는 기능은 서버의 일일 예산 안에서 동작하며, 열어 봐도 이메일이 확인되지 않으면 지어내거나 미루지 않고 그 자리에서 필요한 자료를 구체적으로 되묻습니다.
⚠
GDC 초과 과금 누적액 미집계 — 발송 현황 조회에서 아직 잡히지 않습니다. 물어보면 "그 항목은 아직 집계가 안 됩니다"라고 솔직히 답합니다.
⚠
실사용자 대화 경로의 K-Plan 연동 — 부분 검증 — 관리자 시딩 경로로 다이제스트→K-Recompose 파이프라인은 end-to-end 검증됐지만, 실사용자가 채팅 중 직접 플랜을 언급하는 경로와 신설된 사전 질의(K-Plan에 실시간으로 판단을 구하는 경로)는 아직 실사용자 트래픽으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
위임 규칙 자동 승격은 사후 검토 없음 — K-Plan이 반복 가능한 패턴이라고 스스로 판단하면 위임 규칙을 즉시 만듭니다. 과하게 일반화됐는지 검증하는 절차는 아직 없어, 오판이 그대로 규칙화될 수 있습니다 — 사람이 주기적으로 위임 규칙 목록을 확인하는 걸 권장합니다.
⚠
실시간 상태(재고·영업시간 등)는 사람이 직접 입력 — K-JIT 같은 실시간 연동은 아직 없어, K-Plan의 판단은 사람이 입력해둔 값이나 계획서의 정적 맥락에 근거합니다.
K-Plan과의 관계

K-Plan은 기획팀, K-Mail은 그 지시를 실행하는 front line

K-Mail은 무엇을, 왜, 누구에게 보낼지 스스로 기획하지 않습니다 — 그건 K-Plan의 역할입니다. K-Mail은 K-Plan의 계획을 실제 사람(또는 상대측 K-Mail)과의 메일 왕복으로 구현하는 실무 담당입니다.

사람K-Plan (기획팀)K-Mail (front line)
결정하는 것새 정책, 큰 그림 승인왜/누구에게/몇 단계로, 체크포인트마다 뭘 확인할지지금 이 사람에게 뭐라 쓸지, 이 회신이 스팸인지 진짜 문의인지
시간 축필요할 때만 개입여러 주에 걸친 계획 전체지금 이 순간의 대화 하나하나
실패 시방향 재승인계획 재수립(K-Recompose)스레드를 어떻게 이어갈지 재시도·에스컬레이션

3단계 처리 원칙

메일 한 통이 왔을 때 어느 등급으로 처리할지는 [메일의 성격 × 지금의 실제 상태]로 정해집니다 — 메일 종류만으로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예: "짜장면 2그릇 주문"은 재고·시간 여유가 있으면 2단계(즉시 처리), 없으면 3단계(사람 승인 필요)가 됩니다.

1
즉결
되돌릴 필요조차 없는 일. 예: 스팸 삭제. 보고 없이 로그만 남습니다.
2
위임 범위 내 실행
K-Plan이 미리 정해둔 조건 안. K-Mail이 사람 확인 없이 직접 실행하고 K-Plan에만 보고합니다.
3
신규 판단 필요
전례 없음·위임 범위 밖. K-Plan과 사람 모두에게 올라갑니다. 예: 시청 위생 점검 통보.

함수 수준 API — 실시간으로 묻고 즉답받습니다

K-Plan과 K-Mail은 같은 서버 안에 있어 실제 HTTP 왕복 없이 함수 호출로 연결됩니다. K-Mail이 판단이 안 서는 인바운드를 만나면, K-Plan에게 그 자리에서 물어보고 즉답을 받습니다 — "K-Plan이 답을 안 준다"는 상황 자체가 없습니다(매번 동기 LLM 호출 1회로 즉답).

_kplanDecideForKMail({ planId, subject, bodyText, threadHistoryText }) → { decision: 'approve' | 'escalate', replyGuidance?, urgent?, holdMessage?, suggestedRuleText?, delegationPromoted? }

K-Plan은 플랜의 목표·계획서, 실시간 상태(재고·영업시간 등, 사람이나 향후 K-JIT 연동이 채워넣는 값), 이 상대와의 과거 대화 이력까지 근거로 판단합니다. 승인이면서 반복 가능한 패턴이라고 스스로 판단하면, 그 자리에서 위임 규칙으로 자동 승격해 다음부터는 안 물어봐도 되게 만듭니다. 에스컬레이션이면서 급한 사안이면, 사람 확인 전 "확인 후 회신드리겠습니다" 같은 대기 응답까지 K-Plan이 직접 문구를 정해 K-Mail에게 시킵니다.

기존 상향 보고 — K-Recompose

캠페인이 여러 트랙으로 나뉘어 몇 주에 걸쳐 순차 발송될 때, 사용자가 "이 캠페인은 K-Plan 플랜의 일부"라고 명시적으로 알려주면 회신 다이제스트가 K-Plan의 중간 재평가(K-Recompose)를 자동으로 트리거합니다.

1사용자가 "이 캠페인은 K-Plan 플랜 X의 체크포인트야"라고 알림
2KMAIL_SEND_CAMPAIGN에 kplan_plan_id 포함(명시했을 때만 — 추측 금지)
3회신 마감 시각 도달, 다이제스트 생성
4K-Plan의 K-Recompose 자동 트리거, plan 레코드에 실제로 저장 2026-09-04 수정
5조정 결과가 사용자 메시지함에 노출, plan.hondi.net에서도 대화 이력으로 확인 가능
검증 상태 — 관리자 시딩 → 스윕 → K-Recompose → 결과 조회까지 end-to-end 성공(2026-09-02, 라이브 스모크테스트). 2026-09-04에 재평가 결과가 사용자 메시지함에만 쓰이고 plan 레코드 자체(대화 이력·체크포인트 카운트)는 갱신 안 되던 공백을 수정했습니다. 실사용자 채팅 경로와 신설 사전 질의 API는 아직 라이브 검증 전입니다.
위임과 에스컬레이션

상대방도 K-Mail을 쓴다면 — K-Mail과 K-Mail이 직접 대화합니다

기존 이메일은 사람이 사람에게 쓰고 AI가 대신 써주는 틀입니다. K-Mail은 이걸 한 단계 더 밀어붙입니다 — 위임 범위 안의 요청이면 사람 확인 없이 K-Mail이 직접 회신까지 보냅니다. 두 조직의 조율이 "사람이 메일 확인 → 며칠 뒤 답장"이 아니라 양쪽 K-Mail이 그 자리에서 여러 차례 주고받는 방식이 되면, 의사결정 속도·정확성·합리성이 크게 올라간다는 것이 이 설계의 목적입니다.

A
위임 규칙 등록
"짜장면·짬뽕류 주문이고 재고·시간 여유 있으면 바로 수락해" 같은 자연어 규칙을 등록합니다. 특정 K-Plan 캠페인/체크포인트로 범위를 좁힐 수도, 전역으로 둘 수도 있습니다.
B
자동 승인·회신
인바운드가 위임 범위 안으로 판정되면, K-Mail이 사람 확인 없이 즉시 회신을 작성해 발송합니다. 처리 결과는 항상 기록되어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C
에스컬레이션
범위 밖이거나 애매하면 사람에게 올립니다. 급한 사안이면 K-Plan이 대기 응답 문구까지 정해줘서, 사람 확인 전에 "확인 후 회신드리겠습니다"를 먼저 보낼 수 있습니다.
스레드 단위로 추적됩니다 — 같은 상대와의 대화는 open(진행 중) / pending_kplan(K-Plan 응답 대기) / pending_human(사람 확인 대기) / resolved(처리 완료) 4단계로 관리되고, 판단할 때마다 그 상대와의 과거 왕복 이력(최근 8건)을 함께 참고합니다 — 이번 메일 한 통만 보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사람과의 관계

자율성이 늘어난 만큼, 최종 승인 경계는 더 명확합니다

위임·에스컬레이션 체계가 생겼다고 K-Mail이 사람 없이 무엇이든 결정하는 건 아닙니다 — 오히려 "어디까지는 사람 없이 가고, 어디부터는 반드시 사람을 거치는지"가 이전보다 훨씬 명시적으로 나뉘었습니다.

●
위임 범위는 사람(또는 K-Plan)이 정합니다 — K-Mail이 스스로 "이 정도는 물어보지 않아도 되겠다"고 위임 범위를 넓히지 않습니다. 범위를 정하는 건 위임 규칙을 등록하는 사람, 또는 그 규칙을 승격시키는 K-Plan입니다.
●
범위 밖은 예외 없이 사람에게 옵니다 — 애매하면 항상 안전한 쪽(에스컬레이션)으로 판정합니다. 금액·계약·확정적 약속이 걸리거나 전례 없는 사안은 자동 처리 대상이 아닙니다.
●
대기 응답과 최종 답변은 다릅니다 — 급한 사안에 "확인 후 회신드리겠습니다"를 먼저 보내는 것은 판단을 대신하는 게 아니라 시간을 버는 것뿐입니다. 실제 결정은 사람의 확인을 거친 뒤에만 나갑니다.
●
위임 규칙은 언제든 사람이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 K-Plan이 자동으로 승격한 규칙도 예외가 아닙니다. 과하게 일반화됐다고 판단되면 그 규칙을 좁히거나 삭제하는 것으로 즉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발송 대상·본문은 항상 확인 대상입니다(위임 범위 밖) — 수신자 명단·제목·본문·발송 시각을 한 번에 정리해 보여주고 확인을 받은 뒤에만 실제 발송을 확정합니다.
문서

개발자·후속 담당자를 위한 기술 문서

이 사이트의 내용은 아래 정본 문서(SP-25_kmail_v1_30.txt)를 기준으로 작성됐고. 정본이 개정되면 이 페이지도 함께 갱신해야 합니다.

◆
K-Mail 사용법 — 처음 오신 분을 위한 안내
로그인과 아이디, 첫 메일 보내기, 주소록, 메일함, 정보 공개 청구, 안전하게 쓰는 법을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
SP-25_kmail_v1_30.txt — 정본
K-Mail의 모든 능력·액션 태그·정직한 한계가 담긴 시스템 프롬프트 원문. 캠페인 생애주기·위임 규칙, 추적 링크, 캠페인 시작·재개, 메일 ID, 자료 조회 태그 포함.
◆
SP-28_kfoi_v1_8.txt — 정보 공개 청구 정본
정보 공개 청구 SP(K-FOI). 기관 특정, 공유 아카이브·웹 선조회, 청구 항목 구성 규칙.
◆
K-Plan↔K-Mail 에이전트 간 아키텍처
역할 분담, 3단계 처리 원칙, 함수 수준 API(사전 질의·위임 자동승격·실시간 상태·스레드 모델) 전체 설계.
◆
K-Plan↔K-Mail 연동 아키텍처(v1, 상향 보고)
K-Recompose 트리거 파이프라인의 최초 데이터 흐름 정리.
◆
k-plan_v1_3.md — K-Plan 정본
K-Intent~K-Report, K-Recompose, K-Capability 등 K-Plan의 전체 판단 체계.
◆
인수인계서(2026-09-02)
무엇이 실제로 검증됐고 무엇이 아닌지.
◆
plan.hondi.net
K-Recompose를 실제로 트리거하는 K-Plan 소개 사이트.
◆
GitHub — Openhash-Gopang/mail ↗
이 사이트(mail.hondi.net)와 K-Mail 화면(desktop·webapp·정보 공개 청구·기관 트리)의 소스.
◆
GitHub — Openhash-Gopang/hondi ↗
혼디넷 메인 저장소. K-Mail 서버 코드, SP 정본과 K-Plan 관련 문서가 이곳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