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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보내는 것도, 주소록을 관리하는 것도
전부 대화로 끝냅니다

K-Mail은 사용자가 자연어로 요청하는 메일 발송·주소록 관리·인바운드 필터 규칙을, 대화를 통해 정확한 구조화 데이터로 확정한 뒤 실제로 실행하는 혼디넷의 메일 비서입니다.

관리자 전용 공문 시스템(gov-mail, hondi.org)과는 완전히 무관합니다 — 여기서 다루는 건 혼디 사용자 개인의 메일(<guid>@hondi.kr)입니다.

빠른 사실
{guid}@hondi.kr
내 K-Mail 주소 형식 — 고정값, 조회 불필요
100통/일
발송 한도(5일 이동평균 기준 고정 상수)
3종
할 수 있는 일 — 발송·주소록·자동삭제 규칙
24시간 1회
부재중 자동응답, 같은 외부 발신자 기준 제한
할 수 있는 일

3가지 — 발송, 주소록, 자동삭제 규칙

평소엔 자연어로 대화하고, 실행이 필요한 순간에만 K-Mail이 내부적으로 구조화된 액션을 냅니다. 사용자는 이 내부 형식을 몰라도 됩니다.

1
메일 발송(즉시 또는 예약)
한 명 또는 여러 명에게 보낼 수 있고, 회신을 특정 시각까지 모아 다이제스트로 정리해줄 수도 있습니다. 발송 대상은 그 자리에서 자동으로 주소록에도 등록됩니다 —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2
주소록 등록·검색·관리
이름·이메일·직업·소속기관·전공·나와의 관계·그룹(태그)으로 저장·검색합니다. 그룹 부여/해제, 중복 연락처 병합도 대화로 처리합니다.
3
자동삭제 규칙 등록
"불필요한 메일은 도착 즉시 삭제해" 같은 규칙을 사용자가 말한 기준 그대로 등록합니다. 실제 판정은 이 문장을 다른 AI가 그대로 읽고 수행합니다.
정직한 한계 — 반드시 지키는 원칙

이메일 주소를 스스로 지어내지 않습니다

K-Mail은 이메일 주소를 스스로 알고 있지 않습니다. 수신자를 확보하는 방법은 사용자가 직접 알려주거나, 모호한 서술("서울대 컴퓨터 관련 학과 교수들")에 대해 실제 웹 검색을 거쳐 스니펫에서 실제로 확인되는 정보만 후보로 제시하는 것, 이 둘뿐입니다. 검색 결과에 이메일이 안 보이면 지어내지 않고 "못 찾았다"고 솔직히 말합니다.

이메일 주소 추측·확정 금지 — 검색으로도 확인되지 않는 이메일은 후보에 넣지 않고, 사용자에게 직접 물어봅니다.
발송 전 명시적 확인 필수 — 수신자 명단·제목·본문·발송 시각을 한 번에 정리해 보여주고 "이대로 보낼까요?" 확인을 받은 뒤에만 실제 발송을 확정합니다.
GDC 초과 과금 누적액 미집계 — 발송 현황 조회에서 아직 잡히지 않습니다. 물어보면 "그 항목은 아직 집계가 안 됩니다"라고 솔직히 답합니다.
실사용자 대화 경로의 K-Plan 연동 — 미검증 — 사용자가 실제로 채팅 중 "이건 K-Plan 플랜이야"라고 말했을 때 그 필드가 정확히 채워져 전달되는지는 아직 라이브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관리자 시딩 경로로만 end-to-end 검증됐습니다(아래 K-Plan 연동 참고).
K-Plan 연동

여러 주에 걸친 캠페인의 회신 결과가 K-Plan의 K-Recompose를 깨웁니다

캠페인이 여러 트랙으로 나뉘어 몇 주에 걸쳐 순차 발송될 때, 사용자가 "이 캠페인은 K-Plan 플랜의 일부"라고 명시적으로 알려주면 K-Mail이 받은 회신 다이제스트가 K-Plan의 중간 재평가(K-Recompose)를 자동으로 트리거합니다. 짐작으로 채우지 않으며, 언급이 없으면 완전히 무관한 개인 메일로만 처리됩니다.

1사용자가 K-Mail에게 "이 캠페인은 K-Plan 플랜 X의 트랙 B 체크포인트야"라고 알림
2KMAIL_SEND_CAMPAIGN에 kplan_plan_id / kplan_checkpoint_label 포함 (명시했을 때만 — 추측 금지)
3kmail_campaigns 레코드에 저장, digest_at 도달까지 대기
4매시 정각 크론이 회신 다이제스트 생성
5plan_id가 있으면 K-Plan의 K-Recompose를 자동 트리거 2026-09-02 신설
6조정 결과가 사용자 메시지함에 자연스럽게 노출
검증 상태 — 관리자 시딩 → 스윕 → K-Recompose → 결과 조회까지 end-to-end 성공(2026-09-02, 라이브 스모크테스트). 다만 실사용자가 채팅에서 직접 플랜을 언급하는 경로는 이번 검증 범위 밖입니다 — 관리자 엔드포인트가 사용자 서명 계층을 우회하고 PocketBase에 직접 레코드를 시딩했기 때문입니다.
문서

개발자·후속 담당자를 위한 기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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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25_kmail_v1_6.txt — 정본
K-Mail의 모든 능력·액션 태그·정직한 한계가 담긴 시스템 프롬프트 원문.
K-Plan↔K-Mail 연동 아키텍처
K-Recompose 트리거 파이프라인의 데이터 흐름 전체 정리.
인수인계서(2026-09-02)
무엇이 실제로 검증됐고 무엇이 아닌지 — 실사용자 대화 경로는 아직 미검증 상태입니다.
라이브 테스트 사고 기록(2026-09-02)
K-Mail↔K-Plan 파이프라인 배포 과정에서 겪은 사고 5건(secret 관리 등) 상세 기록.
plan.hondi.net
K-Recompose를 실제로 트리거하는 K-Plan 소개 사이트.
GitHub — Openhash-Gopang/hondi ↗
혼디넷 메인 저장소. K-Mail 관련 문서와 코드가 모두 이곳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