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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il 사용법

컴퓨터가 낯선 분도 10분이면 첫 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처음이시라면 1장 → 2장 → 4장만 읽으세요. 나머지는 필요할 때 찾아 읽으면 됩니다.

1K-Mail이 무엇인가요?

K-Mail은 말로 시키면 메일 일을 대신 해 주는 비서입니다.

보통 메일을 보내려면 받는 사람 주소를 찾고, 제목과 본문을 쓰고, 보내기를 눌러야 합니다. K-Mail에서는 비서에게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님들께 다음 달 세미나에 초대하는 메일을 보내고 싶어요.

그러면 K-Mail이 받을 사람을 찾고, 글을 써 주고,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물어봅니다. 직접 할 일은 "좋아요" 또는 "여기를 고쳐 주세요"라고 답하는 것뿐입니다.

할 수 있는 일한 줄 설명
메일 보내기한 명 또는 여러 명에게, 지금 또는 예약해서 보냅니다.
주소록 관리보낸 사람은 자동으로 저장하고, 소속 기관과 태그로 정리합니다.
답장 모아 보기여러 사람에게 보낸 메일의 답장을 모아 요약해 줍니다.
자료 찾아 쓰기웹페이지나 GitHub 주소를 알려 주면 내용을 읽고 본문에 반영합니다.
정보 공개 청구공공기관에 자료를 요청하는 절차를 도와 줍니다.
자동 규칙필요 없는 메일 자동 삭제, 부재중 자동 답장 등을 설정합니다.
💡K-Mail의 메일 주소는 개인 메일입니다. 회사나 학교 메일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혼디 사용자 개인이 쓰는 메일ID@hondi.kr 형태의 주소입니다.

2시작하기·로그인·아이디

필요한 것

  •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 그리고 브라우저(크롬·엣지·사파리 등 평소 쓰는 것)
  • 컴퓨터 주소: https://mail.hondi.net/desktop.html — 한 화면에 모든 기능이 모여 있습니다.
  • 스마트폰 주소: https://mail.hondi.net/webapp.html — 대화 중심으로 단순합니다.
  • 소개 페이지(https://mail.hondi.net)의 K-Mail 열기 버튼으로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화면 오른쪽 위의 "아이디 표시"

모든 혼디 페이지의 오른쪽 위에는 로그인 상태와 내 아이디가 나옵니다. 눌러 보면 메뉴가 열립니다.

이렇게 보이면뜻
느긋한돌하르방 테스트테스트 아이디로 입장한 상태입니다. 접속하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swift-heron-482정식 아이디(전화 인증)로 로그인한 상태입니다. 내 메일 아이디가 보입니다. 전화번호는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로그인 필요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글을 쓸 수는 있지만 보내기·저장·업로드 같은 기능은 로그인 후에 쓸 수 있습니다. 누르면 안내가 나오고 로그인 창이 열립니다.

테스트 아이디로 먼저 써 보기

  • 테스트 기간에는 사이트에 들어가기만 하면 단어로 된 아이디(예: 느긋한돌하르방)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가입 절차가 없습니다.
  • 청구액 기준 500 GDC까지 무료입니다(현재 기준). 오른쪽 위 아이디를 누르면 사용량 막대가 보입니다.
  • 한도를 넘기면 24시간 안에 정식 아이디로 전환해야 합니다. 그 뒤에는 사용이 중단됩니다. 마감 시각이 화면에 안내됩니다.
  • 테스트 아이디에는 실제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마세요.

정식 아이디로 로그인하기·만들기

오른쪽 위 아이디를 누르면 두 버튼이 나옵니다.

  1. 정식 아이디로 로그인 — 이미 정식 아이디(전화 인증)가 있을 때 누릅니다. 전화번호 뒷 8자리를 입력하고 📱 폰으로 승인받기를 누른 뒤, 스마트폰에 온 알림에서 본인 확인을 누르면 끝입니다.
  2. 정식 아이디 만들기 — 아직 없을 때 누릅니다. 혼디 가입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정식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테스트 아이디에서 만든 연락처·초안·캠페인 등을 옮길지 물어봅니다. 건수를 보여 준 뒤 확인을 받고 옮깁니다. 옮긴 뒤에는 그 테스트 아이디로 다시 로그인할 수 없습니다.

메일 아이디는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혼디에 가입하면 메일 아이디(메일 주소에서 @ 앞부분이자 혼디 아이디)가 자동으로 하나 배정됩니다. 읽기 쉬운 영어 단어 조합(예: swift-heron-482)입니다.

정식 아이디로 처음 로그인하면 "메일 아이디를 정해 주세요" 창이 한 번 나옵니다. 기본 아이디를 그대로 쓰거나(이 아이디 사용), 직접 정하거나, 나중에 하기를 누르면 됩니다. 나중에 하기를 눌러도 기본 아이디가 그대로 쓰이고,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같은 창에서 보내는 이름(선택, 권장)도 정할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에게 도 영민 <swift-heron-482@hondi.kr>처럼 보이는지 아래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바꾸는 방법은 7장에 있습니다.

3화면 둘러보기 (컴퓨터용)

화면 왼쪽 메뉴에서 기능을 고릅니다. 메뉴는 세 묶음입니다.

묶음메뉴언제 쓰나요?
작성·발송새 캠페인비서와 대화하면서 메일을 준비하고 보낼 때. 가장 많이 쓰게 됩니다.
빠른 발송대화 없이 받는 사람·제목·내용을 적어 입력한 그대로 바로 보낼 때.
메일편지쓰기, 임시보관함, 보낸메일함, 받은메일함, 태그별 보관함. 왼쪽 메뉴의 "메일" 바로 아래에도 같은 항목이 있어, 어느 화면에서든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관리주소록연락처를 찾고 정리할 때.
내 캠페인예전에 보낸 메일 묶음을 찾고 이어서 대화할 때.
행정 업무정보 공개 청구공공기관에 자료를 요청할 때.

화면 맨 위 오른쪽에는 소개 페이지, 모바일 화면, hondi.net 링크와 내 아이디 표시가 있습니다. 아이디 오른쪽의 ⋮(세로 점 세 개)를 누르면 설정으로 갑니다.

왼쪽 메뉴 맨 아래의 톱니바퀴 "설정"에서는 메일 아이디, 보내는 사람 이름, 서명, 부재중 자동응답을 정합니다(7장).

💡 "캠페인"이란?같은 목적으로 여러 사람에게 보내는 메일 한 묶음입니다. "세미나 초대" 메일을 50명에게 보내면 캠페인 하나입니다. 한 명에게만 보내는 메일도 같은 방식으로 기록됩니다.

4첫 메일 보내기 (10분 코스)

방법 A · 대화로 보내기 — 가장 추천

  1. 왼쪽 메뉴에서 새 캠페인을 누릅니다. "어떤 메일을 보낼까요?"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2. 아래 입력창에 하고 싶은 일을 평소 말투로 적어 보냅니다. 이번 주 금요일 오후 3시에 팀 회의가 있다고 홍길동 님께 알려 주세요.
  3. K-Mail이 물어보는 것에 답합니다. 보통 이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 — 누구에게(이름만 말해도 주소록에서 먼저 찾습니다), 왜·무엇을, 제목과 본문 초안.
  4. K-Mail이 최종 확인을 보여 줍니다. 받는 사람, 제목, 본문, 보낼 시각이 한꺼번에 나오니 꼼꼼히 읽어 주세요.
  5. 괜찮으면 "네, 보내 주세요", 고칠 곳이 있으면 "제목을 '금요일 회의 안내'로 바꿔 주세요"라고 말합니다.
  6. 보냈다는 안내가 나오면 끝입니다.
✅ 안심하세요.대화로 보내는 메일은 항상 받는 사람·제목·본문·시각을 보여 드리고, 당신이 "보내세요"라고 확인한 뒤에만 보냅니다. 비서가 확인 없이 보내려 하면 서버가 막고, "아직 발송하지 않았습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확인할 내용을 대신 보여 줍니다. (11장의 위임 규칙은 받은 메일에 대한 자동 답장에만 해당하며, 내가 먼저 보내는 메일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방법 B · 빠른 발송 — 짧은 메일 한 통

왼쪽 메뉴에서 빠른 발송을 누르면 받는 사람(이메일 주소), 제목, 내용 칸과 파일 첨부가 있습니다. 적고 보내기를 누르면 입력한 그대로 즉시 나갑니다.

빠른 발송과 편지쓰기는 보내면 화면 맨 위에 확인 카드가 나와 받는 사람, 제목, 보낸 시각, 보낸 사람(이름이 있으면 이름과 주소)을 보여 줍니다. 입력칸은 비워지고, 보낸 내용은 보낸메일함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발송하지 못하면 빨간 카드로 이유를 알려 주고 입력한 내용은 그대로 남깁니다.

⚠빠른 발송에는 K-Mail의 확인 단계가 없고, 받는 사람은 이메일 주소 하나만 넣을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에게 보내거나 글을 다듬고 싶다면 방법 A를 쓰세요.

방법 C · 직접 편지 쓰기

메일 → 편지쓰기에서 편집기로 직접 씁니다. 버튼은 임시저장, 보내기, 새로 쓰기 세 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9장에 있습니다.

5비서와 대화하는 요령

하고 싶은 일이렇게 말해 보세요
한 명에게 보내기김민수 님께 어제 보내주신 자료 잘 받았다고 감사 메일 써 주세요.
여러 명에게 보내기주소록에서 "로스쿨" 태그가 붙은 분들께 학회 일정 안내 메일을 보내 주세요.
예약해서 보내기내일 오전 9시에 보내도록 예약해 주세요.
받을 사람 찾기제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님들께 보내고 싶은데 누구에게 보내면 될까요?
글 다듬기조금 더 정중하게, 세 문장으로 줄여 주세요.
지난 일 찾기저번에 서울대 교수님들께 보낸 캠페인 명단 보여 주세요.
  • 한 번에 다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부족한 부분은 K-Mail이 되묻습니다.
  • 마음이 바뀌면 그냥 말하세요. "받는 사람에서 박OO 님은 빼 주세요"처럼 바꾸면 됩니다.
  • 웹페이지 주소를 붙여 넣어도 됩니다. 내용을 직접 읽고 본문에 반영합니다. GitHub 저장소 주소는 설명과 최근 변경 내용을 가져옵니다. 이 주소 내용을 요약해서 팀원들께 보내 주세요. https://…
  • 모를 땐 물어보세요. "내 메일 주소가 뭐예요?", "오늘 몇 통 보냈어요?" 같은 질문도 됩니다.
💡 받을 사람 주소는 지어내지 않습니다.K-Mail은 검색으로 실제 확인한 주소만 후보로 보여 줍니다. 못 찾으면 "못 찾았다"고 말하고 당신에게 묻습니다.

6주소록

메일을 보내면 받는 사람이 자동으로 주소록에 저장됩니다.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름, 이메일, 직업, 소속 기관, 학과·부서, 주소, 웹사이트, 메모, 나와의 관계, 태그(묶음 이름표)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렇게 말해 보세요
찾기홍길동 님 연락처 찾아 주세요.
태그 붙이기방금 보낸 분들께 "세미나" 태그를 붙여 주세요.
중복 정리중복된 연락처를 합쳐 주세요.
주고받은 메일 보기홍길동 님과 주고받은 메일만 보여 주세요.

한꺼번에 불러오기

이미 엑셀이나 CSV 파일에 연락처가 있다면 주소록 화면에서 파일을 골라 업로드를 누르면 한꺼번에 등록됩니다.

소속 기관 트리로 정리하기

연락처가 많아지면 소속별로 묶은 나무 모양 보기(트리)가 편합니다.

학교 > 대학 > 제주대학교 > 컴퓨터공학과
  • 소속이 비어 있는 연락처는 자동 분류 마법사가 소속 경로를 제안합니다.
  • 제안은 바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목록을 훑어보고 틀린 것은 고친 뒤 한꺼번에 적용합니다.
  • 고친 내용은 다음 분류에 반영되고, 이미 배정된 연락처도 다시 분류할 수 있습니다.

7내 메일 아이디 · 바꾸기

메일 주소에서 @ 앞부분이 메일 아이디이고, 화면 오른쪽 위에 보이는 내 아이디이기도 합니다. 내가 보내는 메일의 보내는 주소이자, 다른 사람이 나에게 메일을 보낼 때 쓰는 받는 주소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디가 swift-heron-482이면 받는 사람에게는 swift-heron-482@hondi.kr로 보입니다.

바꾸는 방법

  1. 왼쪽 메뉴 맨 아래 톱니바퀴 설정을 누르거나, 화면 오른쪽 위 아이디 옆의 ⋮를 누릅니다. 계정 탭의 아이디 바꾸기 칸을 찾습니다.
  2. 칸에 원하는 아이디를 적으면 바로 사용 가능한지 알려 줍니다.
  3. "사용할 수 있어요 ✓"가 나오면 이 아이디로 저장을 누릅니다.

아직 아이디가 없다면 같은 칸 위의 자동으로 만들기를 누를 수도 있습니다. 가입 직후 뜨는 "메일 아이디를 정해 주세요" 창에서는 다른 아이디 추천 보기로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규칙

  • 글자 수는 3~30자, 쓸 수 있는 글자는 영문 소문자, 숫자, 하이픈(-), 밑줄(_)입니다. 한글과 대문자는 쓸 수 없고, 영문 또는 숫자로 시작하고 끝나야 합니다.
  • 숫자만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영문자를 섞어 주세요.
  • 시스템·기관을 사칭할 수 있는 이름(예: admin, support, hondi…)은 쓸 수 없습니다.
  • 다른 사람이 이미 쓰는 아이디는 고를 수 없습니다.
  • 30일에 3번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가입 직후 처음 고르는 것은 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횟수를 다 쓰면 다시 바꿀 수 있는 날짜가 안내됩니다.
⚠아이디를 바꾸면 이전 아이디로는 받을 수 없습니다. 서비스 시작 전이라 옛 주소를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이미 다른 사람에게 알려 준 주소가 있다면 바꾼 뒤 새 주소를 알려 주세요. 다만 "새 캠페인" 대화로 보낸 메일의 답장은 아이디와 상관없이 계속 받습니다. 빠른 발송·편지쓰기로 보낸 메일의 답장은 아이디를 바꾸기 전에 보낸 것이라면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보내는 사람 이름 붙이기 (선택)

받는 사람의 메일 화면에는 기본으로 주소만(예: ceo@hondi.kr) 보입니다. 이름을 정하면 도 영민 <ceo@hondi.kr>처럼 이름과 주소가 함께 보입니다.

  1. 왼쪽 메뉴 맨 아래 설정 → 계정 탭으로 가서 아래쪽 보내는 사람 표시 칸에 이름을 적습니다.
  2. 칸 아래 "받는 사람에게 이렇게 보입니다"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3. 이 이름으로 저장을 누릅니다. 이름을 없애고 주소만 보내려면 이름 없이 주소만 보내기를 누르세요.

더 빠른 방법: 화면 오른쪽 위 아이디를 누르면 나오는 메뉴에서 보내는 이름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이름을 적고 저장(또는 Enter)을 누르세요. 비서에게 "보내는 이름을 도 영민으로 해줘", "이름 빼고 주소만 보내줘"라고 말해도 됩니다.

  • 이름은 40자까지이고, < > " @ \ ; : , 문자와 줄바꿈은 쓸 수 없습니다. 인증된 것처럼 보이는 기호(✓ ✔ ✅ 🔒 등)도 쓸 수 없습니다.
  • 서비스나 기관으로 오해할 수 있는 말(혼디, 관리자, 공식, 고객센터 등)은 이름에 쓸 수 없습니다.
  • 이름을 바꾸면 이후에 보내는 메일부터 적용됩니다. 이미 나간 메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 이름은 받는 모든 사람에게 보입니다. 실명을 쓸지 별명을 쓸지 정해서 적으세요.

서명 붙이기 (선택)

설정 → 서명 탭에 적어 둔 글은 내가 보내는 메일의 본문 끝에 한 줄을 띄우고 자동으로 붙습니다(글자만, 1000자까지). 비워 두면 붙지 않고, 저장한 뒤 보내는 메일부터 적용됩니다.

부재중 자동응답 (선택)

설정 → 부재중 자동응답 탭에서 켜고 문구를 적어 둡니다. 켜 두면 @hondi.kr이 아닌 주소에서 온 메일에 그 문구를 자동으로 회신합니다.

  • 같은 사람에게는 24시간에 한 번만 보냅니다. 제목은 "자동 응답: 부재중 안내"로 나갑니다.
  • 마지막 날을 고르면 그날 밤 11시 59분(한국 시간)까지만 보냅니다. 비워 두면 끌 때까지 계속 보냅니다.
  • 돌아오면 부재중 자동응답 사용을 끄고 저장하세요.

8캠페인과 내 캠페인

여러 사람에게 보내고 답장 모으기

단계하는 일
1. 목적 확인무엇을 위한 메일인지 정리합니다.
2. 받을 사람 찾기직접 알려 주거나, K-Mail이 웹에서 찾아 후보를 보여 줍니다.
3. 주소록 반영새 사람은 자동으로 주소록에 저장됩니다.
4. 발송최종 확인 후 보냅니다.
5. 답장 모으기정한 시각까지 답장을 모아 요약(다이제스트)을 만듭니다.
6. 보고요약을 받아 보고, 원하면 기관별 응답률 보고서도 받습니다.
7. 종료끝났다고 말하면 마무리하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 "이 캠페인을 시작하세요"라고 말하면 준비 단계부터 대화가 기록됩니다. 말하지 않아도 보내기를 확정하는 순간 기록됩니다.
  • 본문에 추적 링크를 넣도록 요청하면 받은 사람이 링크를 눌렀는지 사람별로 알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렇게 말해 보세요
전체 현황이 캠페인 응답률 정리해 주세요.
기관별기관별로 발송, 회신, 응답률을 표로 보여 주세요.
반응별답장 중 긍정적인 것만 보여 주세요.
마무리이 캠페인 종료해 주세요.

내 캠페인 화면

왼쪽 메뉴의 내 캠페인에서 제목으로 캠페인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려면 항목을 눌러 K-Mail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 이어서 대화하기 버튼을 누르면 예전 캠페인을 그 자리에서 이어갑니다. 이때는 전체 대화가 아니라 정리된 핵심(받는 사람·제목·본문)만 불러와서 빠릅니다.

9메일함과 초안

왼쪽 메뉴 메일 안에는 작은 탭이 있습니다.

탭들어 있는 것
편지쓰기직접 글을 쓰는 화면. 글자 꾸미기도 됩니다. 버튼: 임시저장 · 보내기 · 새로 쓰기
임시보관함임시저장한 글. 이어 쓰기를 누르면 편지쓰기 화면에 내용이 채워집니다. 보내고 나면 임시보관함에서 사라집니다.
보낸메일함보낸 메일
받은메일함받은 메일. 받은 메일에 라벨(태그)을 달 수 있습니다.
태그별 보관함받은 메일에 단 라벨별로 모아 보는 곳
  • 비서와 대화하며 만든 초안은 편지쓰기 화면에 그대로 옮겨집니다. 거기서 손으로 다듬어 보낼 수 있습니다.
  • "이 초안 저장해 주세요"라고 말하면 임시보관함에 실제로 저장됩니다.
  • 파일은 한 개당 25MB까지 첨부할 수 있습니다.
  • 보낸메일함·받은메일함은 최근 최대 200건까지 보여 줍니다.
⚠빠른 발송에는 받은 메일함 보기 기능이 없습니다. 받은 메일은 메일 → 받은메일함에서 보세요.

10정보 공개 청구

공공기관이 가진 자료를 법에 따라 요청하는 절차를 도와 주는 기능입니다. 왼쪽 메뉴의 정보 공개 청구에는 네 개의 화면이 있습니다.

화면설명
새 청구서알고 싶은 것을 적어 시작합니다.
내 청구 건진행 중인 청구와 결과를 봅니다.
공유 아카이브다른 사용자가 공개하기로 한 청구 결과를 찾아봅니다.
안내사용 방법 설명
  1. 새 청구서의 입력창에 알고 싶은 것을 평소 말투로 적습니다. 파일을 붙이거나 음성으로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2. K-Mail이 어느 기관에 청구해야 하는지 정합니다.
  3. 청구하기 전에 이미 얻을 수 있는 정보(공유 아카이브, 웹에 공개된 자료)를 먼저 찾아 보여 줍니다.
  4. 그래도 없는 것만 추가로 청구할 항목으로 청구서에 채워 줍니다.
  5. 내 청구 건에서 항목마다 상태를 확인합니다. 항목 상태는 미청구 · 청구 중 · 획득 · 부분 획득 · 비공개 · 부존재 · 공개 자료 · 아카이브 · 제외로 표시됩니다.
  6. 부족한 항목은 후속 청구로 이어가고, 필요한 정보를 모두 얻으면 보관합니다.

공유에 관해 꼭 아세요

  • 보관한 청구 건은 공유 아카이브에 공개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하지 않으면 비공개로 남습니다.
  • 공개하면 다른 혼디 사용자가 같은 정보를 청구하기 전에 결과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이 공개한 건이 필요하면 내 청구 건으로 가져오기를 누릅니다. 이미 얻을 수 있는 것은 "아카이브"로 표시되고, 예전에 비공개·부존재였던 항목은 그 결과가 표시된 채 "미청구"로 들어옵니다(같은 청구를 그대로 되풀이하지 않도록 경고가 붙습니다).
⚠청구 목적에 "SP"·"프롬프트" 같은 내부 용어가 있으면 경고가 나옵니다. 기관 직원에게 낯설 수 있으니 일반적인 표현으로 바꾸거나 비워 두세요. 개인정보는 넣지 마세요.

11설정과 자동 규칙

설정도 대화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렇게 말해 보세요
서명 넣기메일 끝에 "홍길동 드림"이라고 서명이 들어가게 해 주세요.
보내는 이름 바꾸기받는 분께 "홍길동"으로 보이게 해 주세요.
부재중 자동 답장다음 주 월요일 오전 9시까지 휴가 중이라고 자동으로 답장해 주세요.
필요 없는 메일 자동 삭제"광고" 표시가 있는 메일은 도착하면 바로 삭제해 주세요.
  • 자동 답장은 같은 사람에게 24시간에 한 번만 갑니다. 끝나는 시각을 정해 두면 그 뒤로는 멈춥니다.
  • 자동 삭제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범위를 좁게 정하세요.

확인 없이 알아서 답장하게 하기(위임 규칙) — 익숙해진 뒤에

"이런 요청이면 내 확인 없이 알아서 답장해"처럼 미리 허락해 둘 수 있습니다. 편리하지만 K-Mail이 당신 대신 답장을 보내게 됩니다.

  • 처음에는 쓰지 마세요. 대화 방식에 충분히 익숙해진 뒤에 만드세요.
  • 규칙은 구체적이고 좁게 쓰세요. ("주문이면 수락"보다 "재고가 있는 짜장면·짬뽕 주문이면 수락")
  • 금액·계약·확정적인 약속이 걸린 일은 규칙 밖에 두세요. K-Mail도 이런 일과 애매한 일은 사람에게 먼저 물어봅니다.
  • 규칙은 언제든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가끔 목록을 확인하세요.

12안전하게 쓰기 · 발송 한도

K-Mail은 이렇게 행동합니다

  • 이메일 주소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검색으로 확인한 주소만 후보로 보여 줍니다.
  • 대화로 보내기 전에 반드시 확인받습니다. (예외는 빠른 발송뿐입니다. 입력한 그대로 바로 나가므로 보내기 전에 직접 읽어 보세요. 위임 규칙에 따른 자동 답장은 별개입니다.)
  • 발송 한도: 이번 1통을 포함한 최근 5일 평균이 하루 100통을 넘으면, 그 초과분은 1통당 10 GDC가 부과됩니다. 발송이 막히지는 않습니다. 관리자 계정은 한도가 없습니다.

당신이 확인해 주세요

  • 최종 확인 화면에서 받는 사람 주소를 꼭 읽어 보세요. 이름이 같은 다른 사람일 수 있습니다.
  • 웹에서 찾은 주소는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오래된 정보일 수 있습니다.
  • 본문의 날짜·금액·장소는 직접 확인하세요. 비서도 틀릴 수 있습니다.
  •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카드 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는 메일 본문에 넣지 마세요.

아직 못 하는 것

  • 초과 과금 누적액은 아직 집계되지 않습니다. 물어보면 그렇다고 답합니다.
  • 재고·영업시간 같은 실시간 상태는 자동으로 알지 못합니다. 필요하면 직접 알려 주세요.

13자주 묻는 질문

받는 사람에게 내 주소가 어떻게 보이나요?

이름을 정해 두면 도 영민 <swift-heron-482@hondi.kr>처럼 이름과 주소가 보입니다. 이름이 없으면 주소만 나가고, 받는 사람의 메일 프로그램에 따라 아이디 부분(swift-heron-482)이 보낸 사람 이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Gmail에서 그런 사례가 보고돼 있습니다). 받는 사람이 내 주소를 연락처에 저장해 두었다면 그 사람이 저장한 이름이 우선해서 보일 수 있고, 이는 제가 바꿀 수 없습니다. 이름은 설정 → 계정의 보내는 사람 표시(또는 오른쪽 위 아이디 메뉴의 보내는 이름)에서 정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7장). 아직 메일 아이디가 없는 계정만 예전의 긴 내부 주소로 나가니, 아이디를 먼저 정해 두세요.

메일 아이디를 바꾸고 싶어요 / "아이디를 정해 주세요" 창을 닫았어요.

왼쪽 아래 설정 → 계정(또는 오른쪽 위 아이디 옆 ⋮)에서 아이디 바꾸기를 하세요. "나중에 하기"를 눌러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오른쪽 위 아이디 메뉴의 아이디 정하기로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30일에 3번까지 바꿀 수 있고, 처음 고르는 것은 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로그인이 안 돼요.

오른쪽 위 아이디 표시를 눌러 정식 아이디로 로그인을 누르고, 전화번호 뒷 8자리를 입력한 뒤 스마트폰 알림에서 본인 확인을 눌러 주세요. 계속 안 되면 브라우저를 닫았다 다시 열어 보세요.

오른쪽 위에 아이디 대신 "로그인됨"이라고만 나와요.

내 메일 아이디를 아직 불러오지 못한 상태입니다. 잠시 뒤 페이지를 새로고침해 보세요. 계속 그렇다면 아이디를 눌러 아이디 정하기가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오른쪽 위에 "로그인 필요"라고 나와요.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아이디를 누르고 로그인을 눌러 주세요. 테스트 아이디를 쓰던 기기라면 "테스트 아이디 ○○(으)로 입장" 버튼이 함께 나옵니다.

"테스트 한도를 모두 사용했습니다"라고 나와요.

테스트 아이디의 무료 한도를 다 쓴 것입니다. 안내된 마감 시각까지 정식 아이디로 로그인하거나 만들면 테스트 데이터를 옮겨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마감이 지나면 사용이 중단되지만, 정식 아이디로 로그인해 데이터를 옮기는 것은 그 뒤에도 가능합니다.

비서가 엉뚱한 답을 해요.

요청을 한 문장으로 더 구체적으로 다시 적어 보세요. 누구에게, 무엇을, 언제까지인지 넣으면 좋아집니다.

"보냈습니다"라고만 하는데 실제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메일 → 보낸메일함에서 확인하세요.

받는 사람을 잘못 넣고 보냈어요.

이미 보낸 메일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보내기 전 확인 화면에서 꼭 읽어 주세요.

주소록에 같은 사람이 두 번 있어요.

"중복된 연락처를 합쳐 주세요"라고 말하세요.

대화가 너무 길어져서 느려요.

새 캠페인을 시작하거나, 내 캠페인에서 이어서 대화하기를 쓰세요. 이어서 할 때는 핵심만 불러와 빠릅니다.

웹페이지 주소를 줬는데 내용을 못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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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문을 보내는 시스템인가요?

아닙니다. 관리자 전용 공문 시스템과는 별개이고, K-Mail은 혼디 사용자 개인 메일용입니다.

문제를 알리거나 의견을 주고 싶어요.

소스와 이슈는 github.com/Openhash-Gopang/mail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용어 풀이

용어뜻
캠페인같은 목적으로 보내는 메일 한 묶음. 한 명에게 보내는 것도 포함합니다.
다이제스트여러 답장을 한데 모아 정리한 요약
주소록연락처를 모아 둔 곳
태그연락처에 붙이는 이름표. 묶어서 찾고 보낼 때 씁니다.
라벨받은 메일에 다는 이름표. "태그별 보관함"에서 모아 봅니다.
메일 아이디메일 주소에서 @ 앞부분. 혼디 아이디로도 쓰이며 화면 오른쪽 위에 보입니다.
초안·임시보관함아직 보내지 않은 글, 그리고 그것을 저장해 두는 곳
테스트 아이디테스트 기간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임시 아이디. 정해진 한도까지 무료입니다.
정식 아이디전화 인증으로 만든 아이디. 로그인하면 내 메일 아이디가 화면 오른쪽 위에 보입니다(전화번호는 보이지 않습니다).
GDC혼디의 이용 요금 단위. 현재 1 GDC는 1원으로 계산합니다.
위임 규칙"이런 메일은 내 확인 없이 알아서 처리해"라고 미리 허락해 둔 약속
에스컬레이션K-Mail이 판단하기 어려운 일을 사람에게 넘기는 것
정보 공개 청구공공기관이 가진 자료를 법에 따라 요청하는 절차
공유 아카이브사용자들이 공개하기로 한 청구 결과를 모아 둔 곳
K-Plan혼디넷의 기획 서비스. 큰 계획은 K-Plan이 세우고 K-Mail이 실행합니다.
추적 링크받는 사람이 눌렀는지 알 수 있게 사람마다 다르게 만든 링크